성경험담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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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구엄마와 친구놈 이야기를 한번해보겠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이유는 제가 친구엄마에게 들으면서 그때 느꼇던 이상한 흥분을 같이 느껴보고자

열심히 생각나는대로 써보겟습니다.


처음 친구엄마 친구놈이 자신의 몸을탐한게 처음은 20살때 여름방학부터 라고하네요.

친구들과 한잔하고 집에서 자고있는대 가슴쪽에 누가 누르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잠을깨보니

친구놈이 자기 가슴을 옷위로 주무르고 있다고 하네요.처음엔 그냥 귀엽고 엄마젖이 그리웠나보다 하고

별생각을 안했다고합니다.그래서 그냥 나둿는대 너무졸려서 ´그만 만지고 자`이렇게 말하려고 ´그만~´하는순간

친구놈이 놀래서 방을 튀어 나갓답니다.친구엄마는 별생각없었는대 갑자기 친구놈이 튀어나가서 친구엄마가 더 놀랬다고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대화를해보려고 하니 친구놈은 자고있고 그래서 출근을하고 밤에 들어와보니 집에안오고

PC방가고 자신이 잠들면 들어오고 하면서 몇일을 그렇게 자신을 피했다고 합니다.

그때 자신이 친구놈한테 그만이라고 말해서 친구놈이 그런가싶어서..대화자체를 안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내면 안될것같아서 친구놈한테 외식하자고 불러내서 술한잔하고 가슴만진 이야기는안하고

힘든일잇냐 머 대충 그런이야기 하면서 술한잔하고 집에 같이 들어왔는대

친구놈이 그날도 어김없이 와서 가슴을 만지고 하는대.처음엔 자신이없는지 옷위로 가슴을 만지다가.

친구엄마는 알고있엇지만 또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아들놈이 엄마젖이 그리웟나보네..만지게두자..´머 그런마음으로

그냥두니깐 브라사이로 손을넣어서 젖꼭지도 만지고 20~30분쯤 만지다 자기방으로 가더랍니다.

그렇게 몇번 반복하더니 하루는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고 해서 자신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태껏 가슴만지게 해준것도 잇고 말은못하고 ´으음`´하고 잠깬척하니깐 역시 친구놈은 후다닥 도망갓다고 합니다.

그때이후로..´아 이놈이 엄마젖이 그리운게아니고 여자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고잇을때 아들이 방에 들어 올려고 하면 자기가 먼저 ´아직안자?´,´왜?´모 이러면서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내가 애로만 생각했던 아들이 벌써 섹스를 할 나이인가 그런생각을 하니깐

애기인것같앗는대 성인남자가 된것같고 복잡 미묘한 느낌이 들었다고합니다.

자신이 아들이 자신과 섹스를하고싶은건가? 하는 답답한 마음에 하루는 친한친구와 꽐라가 되도록 술을마시고

집에와서 잠들었는대.보지가 무슨 오줌싸는느낌나서 깨보니깐 친구놈이 팬티속에 손을넣어서 자기 보지를 만지고 잇더랍니다.

근대 친구놈은 질안에는 손을 안넣고 일부러 그러는지 보지살만 위아래로 만지면서 보지주름만 느끼고 있더랍니다.

한손으로는 자신의 성기를 잡고 딸딸이를 치면서요.친구엄마는 놀랫지만 자신의 앞에서 자지를꺼내놓고 문지르고 있는

아들앞에서 내색을못하고 어쩌지 하고있는대 친구놈은 사정을하곤 놀랫는지 자신의 입고있던 옷으로 정액을닦고

황급히 방을나갓답니다.이걸어쩌지 멍하게 있다보니깐 보지가 너무 축축해서

친구엄마는 안씻엇다는생각에 오줌과 냉이 나온건가 하고 보지를만져보니깐 보짓물이 너무많이 나와서

당황했다고합니다.아들의 손에 의해서 내가 느낀건가하고 그러고보니깐 보지에 뜨거운 반응이 있어서..누가 와서 내보지에

박아줫으면좋겟다.그런감정도 들고 느낌이 오묘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아들놈에게 이건안된다고 말해야지 하고 다음날 친구놈을 봣는대

친구놈이 워낙어렷을때부터 둘이 친구처럼 살아서 ´엄마 오늘마트같이가자~´하면서 기분좋은듯이 웃으며 안기는대

차마 말을 못하고 그냥 넘어갓다고합니다.

그날이후로 자신도 먼가 변했는지 팬티만 입고있는 친구놈보면 자지에 자꾸 눈이 가고 어렷을때 이후로 본적이없는대

어떻게 컷을까 궁금도 하고..그러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자책하고 머 그런날이 반복되었다고합니다.

친구엄마 말로는 괴로워서 술먹었다고 하는대 (제 개인적으로는 성욕을 못이겨서 구실주려고 먹은것같기도..)

엄청 힘들어서 술을 잔뜩먹고 집에서 자고있는대 밑에가 뜨거운느낌이나서 깨보니 역시 친구놈이 자신의 보지입구를 비비면서

자신의 자지를 비비고있었다고 하더군요.

일어나서 말을해야하나...그러다 사이 멀어져서 저번처럼 집나가살면 어쩌지..하는 고민하는대

저번처럼 또 금방 싸고 가겟지 하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대 이성보다 몸이 정직했는지

자신의 보지도 점점뜨거워지고 자신이 느껴졋다고하네요..´보지물엄청나왓다고..´

이번엔 친구놈이 저번처럼 주변만 서성이다 가는게 아니고 질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는대 그순간 찌릿찌릿한게 미칠것같았다고 하네요.

그순간 솔직한말로 ´그대로 손가락3개쯤 넣고 막 쑤셔줫으면 좋겟는심정..´이였다고 하더군요.

근대 친구놈은 엄마 보지를 탐색하듯 보지주름부터 천천히 쓰다듬고 검지로 질안에 넣고 빙글빙글돌려가면서

넣다 뻇다 만져대는 통에 더 미칠것같았다고합니다.의도한건지 무의식인지 다리를 살짝 벌려주니깐

놀래서 손을빼고 방을 나가 버렸다고 하네요.그때는 이미 머리가 하얗게 되서 다른생각도 안들고

바로 자기가 미친듯이 자위를했다고하네요.그리고 정말오랫만에 그런 미친듯한 흥분을 느끼고 쌋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아들이 자신을 만지던거 생각하면 자신도 흥분이되서 자위도 몇번씩하고 그러다보니 더 점점 그런생각만하게되고

본인이 술에 취한거 같은 날에만 아들이 오는거같으니 일부러 술약속잡아서 술먹고 집에 들어가고

그런날은 어김없이 친구놈이 방에와서 자신의 몸을탐하고 자신은 너무 흥분되서 자신의 보지에 박아줫으면 좋겟는대

친구놈은 그럴낌새도 없고 자신도 사실 이건 옳지 않은걸 알아서 말도못하고 참았다고합니다.

그러다 어디 모임에가서 아줌마들끼리 흔한 섹드립. 야한이야기 하다가 친구중에 대학생이랑 바람이 나서 나이차이가20인대

섹스가 어떻고 저떻고 부럽다 어쩐다 머 흔한 아줌마들 이야기...

그게 딱 자기 아들나이인지라 이야기하면서 친구놈 생각이 많이 나더랍니다.

술도좀 먹엇겟다 그런 이야기듣고 오니 그날은 좀 흥분도되고 일부러 속옷은안입고 집에서 편하게입는 원피스 같은걸 입고

저한테 말은 아들놈이 자기한테 안달난거같아서 골려줄려고 했다는대...머..다들아시다시피.ㅎ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어필을하고 보란듯이 방에 들어가서 누웠는대 아니나다를까 느낌이 나서 깨보니깐 친구놈이 없어서

´머지´햇는대 역시 노팬티인걸봣는지 옆으로누워자는대 자기 뒤에 엉덩이 쪽에 머리처박고 있더랍니다.

역시 비비고 쑤시고 벌려보기도하고 하더니 팬티가없어서 그런지 혀를대고 빨아주는대 옆으로 누워있어서

그런지 모르는건지 보지도 빨아주고 항문도 빠라주고 사이를 혀로 와따가따 하는대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보지물이 질질나와서 허벅지에 흐르는게 느껴지더랍니다.아들도 흥분했는지 삽입할려고 하는대

친구놈이 구멍을 못찾는지 자꾸 항문에 넣으려고 해서 아프기도하고 싫기도하고 그래서 정면으로 돌아 누워 주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주니깐 처음엔 친구놈이 움찔하고 가만있다가 좀 그랬는지 이불로 상체쪽을 덮어 놓고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는대 그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근친이라는 생각보다는 충실감?그런게 더 커서 좋았다고하네요.

친구놈이 급하게 박고 사정하고 간후에 자신의 보지에 친구놈의 정액이 흐를때는 후회와 못할짓햇다는 생각도

들어서 술먹고 실수 했다 다신이러지 말아야겟단 생각을하다가도 다음날이면 그렇게 무뚝뚝하고 PC방한번 가면

아는체도 안하는 아들놈이 살갑게 굴면 또 사르르 녹고 그랫다네요.(이젠안그러겟지하면서..)

그렇게 간간히 일주일에 1~2번 정도 관계를 지속했다고 하네요.

친구엄마가 사업을하다보니 치근덕 거리는 남자들도있고 술자리도 자주하고 그러다 취기에 섹 생각날때

친구놈은 어떤 모를 불안감에 항상 엄마가 술을 먹고 와야 범했으니깐.둘이 무언가 맞앗던건지...

어쩌면 친구엄마가 맨정신일때 범했다면?거절햇을까요?밀어냈을지도 모르죠...

사실 친구엄마가 섹을좀 밝히기도 합니다..그간 어떻게 재혼안하고 참았는지 궁금할정도..

아무튼 그렇게 둘의 성관계가 시작되고 어떤때는 정말 자고 일어났는대 안에 사정하고 간적도 많고
(진짜 꽐라되서 기억못함..)

1주 후부터는 피임약먹었다고 하네요.그렇게 알게모르게 2어달지낸 후

그러다 친구놈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싱글벙글하더니 더이상 자신의 방에 오지 않더랍니다.

섭섭하면서도 한편으론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지냈는대 하루는 여자친구와 놀겟다고 자신은 출근하는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온다고 한적이있다고하네요.아무생각없이 허락했는대

하루종일 친구놈이 집에서 여자친구랑 섹스 할까봐 일이 손에 안잡히고..이상한 상상하고..

내침대에서 둘이 섹스 하는 상상을 하니깐 용납이 안되더랍니다.

불안해서 집으로 가니깐(친구엄마는 화장품판매하시는 일이라 ..반프리랜서..)

아니나다를까 친구놈이 팬티만입고 급하게 나와서 당황해서 잠깐기다리라하고 여자친구느 안방에서 급하게 옷을입고 나오더랍니다.

그래서 대판싸우고 울고 불고..하니깐 친구놈이 화나서 집나간다고 나가버리곤

한달을 안들어 오더랍니다.여자친구가 자취해서 거기서 산것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아들을 잃을수 있다는 무서운생각이 들면서 이대론 못산다고 자살생각까지 햇다네요.

그러다 돈이 필요한지 돈좀 달라고 전화해서 다용서하고 이해할테니깐 집에오라고해서

그냥 보통의 가정처럼 아들에게 터치안하고 몇달보냇다고 하더라고요.


휴~너무길어서 ..좀 쉬고 오늘안에 마져 마무리 할게요^^;

사진은 이런느낌이죠.ㅎ 아들유혹할때 저런 느낌이엿다 보시면되요.
집이나와서 많이 잘랏네요..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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